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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당주민....
난 분당에 산다.
난 한번도 노점상을 거부하겠다는 의사표현을 한적이 없다.
아니, 누구도 나에게 '노점상을 거부하겠습니까?'라고 물어온적이 없다.
왜, 그들은 노점상을 거부해야 할까...
요즘 집주변 노점하시는 분들은 항상 조끼를 입고다니신다.
전노련 조끼를 꼭 입고 계신걸 보면
요즘 구청에서의 단속이 꾀 있는것 같다.
아니 구청에서 단속이 잘 안되니 이젠 주민 이름 팔아
노점상을 몰아내려구 한다.
난, 노점상 보다 길가에 무법천지로 주차되어 있는
승용차들이나 단속했으면 한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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