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쟁 반대! 파병 철회!
  모두에게 모든 것을 DATE 2004-05-11 18:54:13  HIT 968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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`린디 일병이 엎드린 포로들에게 발길질을 하며 쓰러지게 한다’
`포로들 몸에 군화발을 들이대고 여유롭게 담배를 핀다’

미군의 이라크 포로학대 행위를 규탄하기 위한 퍼포먼스가 5월 10일(월) 오후 7시 광주우체국 앞에서 있었다.

현실공간 `모두에게 모든 것을’에서 준비한 퍼포먼스에서 린디 역을 한 최**씨는 “전쟁이 인간을 어떤 식으로 악하게 만드는지 사람들이 느끼길 바란다”며 “미군은 이라크에서 당장 철수해야 하고, 파병은 해서는 안된다”고 주장했다.


다음 그 날은 시간문제입니다
이전 군인은 집에 가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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